Heritage Expertise Challenge First Step Innovation Vision Product

소리는 기술에서 시작해,

삶에 닿습니다.

50년 동안 수많은 브랜드의 소리를 만들어온 엠소닉
이제, 우리의 이름으로 직접 울림을 전합니다.
Since 1972

우리는 늘, 소리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엠소닉은 지난 50여 년간 화면 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의 소리를 만들어왔습니다. L사 TV를 비롯한 수많은 글로벌 제품의 사운드는 엠소닉의 기술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는 브랜드보다 먼저, 소리의 본질을 책임지는 회사였습니다.
우리는 한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소리를, 사람들에게 직접 들려줄 수 없을까?"

기술은 충분했고, 소리는 이미 수많은 삶에 닿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엠소닉의 이름은 늘 제품 뒤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B2B에만 머무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첫 번째 울림, SAVER

2022년 엠소닉은
SAVER를 선보였습니다

캠핑 속 소리와 안전을 동시에 책임지는 스피커.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엠소닉이 브랜드로 내디딘 첫 걸음이었습니다.
울림은, 더 정교해졌습니다

엠소닉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혼합신호처리시스템 특허를 통해 고음과 저음을 분리 처리하고, 소리가 커져도 왜곡되지 않는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그 기술로 탄생한 LUMIO와 BassIQ는 엠소닉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엠소닉이 말하는 ‘울림’

울림(U : 林) : 당신(U)의 공간을 채우는 소리의 숲(林)

소리가 귀를 통해 마음에 안착할 때, 우리는 그것을 ‘울림’이라 부릅니다.
엠소닉의 기술은 소리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그 소리가 사람들의 공간과 일상에 스며들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울림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제 엠소닉은, 그 울림을 소비자와 직접 나눕니다.